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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암스테르담엔 씨테이스트라는 레스토랑이 있는데
완전한 어둠속에서 식사를 하는곳이다.
웨이터들도 맹인이거나 시각장애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다
2. 존 본조비는 뉴저지에 레스토랑을 갖고 있는데,
정해진 가격도 없고, 손님은 아무거나 내고 싶은걸 내거나
식사대가로 자원봉사를 하기도 한다.
3. 월드 트레이드 센터 빌딩에는
근로자들의 점심시간을 아껴주기 위해
이동식 서브웨이 레스토랑을 설치했다
4. 북한은 중국 전역과 동아시아 그리고 러시아에 레스토랑 체인을 운영하고 있다. 각 레스토랑은 매년 약 10만달러에서 30만달러를 북한으로 송금한다
5. 앨버커키에 팀즈 플레이스라는 레스토랑이 있는데
다운증후군을 앓고 있는 오너에 의해 운영된다.
아침, 점심, 그리고 안아주기를 제공한다
6. 북 이라크에 어떤 남자가 '맥도날'이라는 레스토랑을 지었다.
맥도날드사가 그의 프랜차이즈 요청을 거절한 이후다
'Big Macks'같은 품목이 있으며, 미군에게 무료로 음식을 제공한다
그래서 자살폭탄 위협에 시달리고 있으며, 이는 그를 지역명사로 만들어주었다
7. 덴버에도 정해진 가격과 정해진 메뉴가 없는 레스토랑이 있다
낼수 있는 만큼 내면 되며, 만약 모자르다고 느끼면, 한시간정도 일을 해주면 된다
8. 2004년 파리경찰은 카타콤에서 레스토랑과 바 그리고 풀사이즈 스크린을 갖춘 영화관을 찾아냈다
9. 콜로라도 대학엔 유명한 식인가의 이름을 딴 레스토랑인
알퍼드 패커 그릴이 있다. 슬로건은 다음과 같다
'점심으로 친구를 먹어라'
10. 일본의 카야부키 레스토랑에선 웨이팅 스탭을 고용할 여유가 없어서
대신에 2마리의 원숭이를 고용했다. 옷을 입히고 마스크를 씌우고 가발도 씌웠다. 심지어 지역 관공서에서 허가도 받았다
11. 영화 텍사스 전기톱 살인마의 세트로 쓰였던 농가는 이제 패밀리 레스토랑이다.
12. 피츠버그에는 컨플릭트 키친으로 불리는 레스토랑이 있다
미국과 충돌하고 있는 나라들의 요리만을 판매한다
13. 텍사스에는 빅 텍산 스테이크라는 레스토랑이 있다. 다 먹을수만 있다면
약 2kg의 스테이크는 무료가 된다. 또한 24시간 운영하는 웹캠이 있어 모든 컨테스트를 방송하고 있다
14. 하트 어택 그릴은 베가스에 있는 미국 패스트 푸드 라인이다. 8000 kcal 햄버거를 주문할수 있다. 만약 몸무게가 160kg가 넘는다면 모든 음식을 무료로 먹을수 있다
15. 부다페스트에 키스칵사라는 레스토랑이 있다. 계산서와 함께 세개의 주사위를 가져온다. 주사위 세개 다 6이 나오면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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